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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노원구는 25일 1005번~1008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1005번 확진자는 직장동료인 노원구 93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005번 확진자는 동거가족이나 다른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1006번~1008번 확진자를 대상으로도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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