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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분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상황과 대응을 검토하고 올해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유 부총리는 "평가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신학기에도 학교 방역에 한 치의 허술함이 없도록 촘촘한 방역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평가회는 이날 오후4시30분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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