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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지난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따른 'UN아동권리협약' 기본정신 실천과 아동·청소년 및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친화도시 추진, 실행 및 협력체계 강화 등을 기본방향으로 마련됐으며 3개 분야, 10개 중점과제, 71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참여권, 놀이 및 발달권, 복지 및 보호권, 노동권, 교육권의 5개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했다.
이어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책 수요자 중심의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시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참여권, 놀이 및 발달권, 복지 및 보호권, 노동권, 교육권의 5개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했다.
이어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책 수요자 중심의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시는 앞으로 5년간 ▲아동·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놀이 및 여가권 보장 ▲감염병 예방교육 강화 ▲안전한 통학로 환경조성 등 과제를 중점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강은순 시 출산보육과장은 "이번 계획 수립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뛰놀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광주, 행복한 광주공동체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아동·청소년이 도시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해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으며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과 매년 실행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아동·청소년이 도시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해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으며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과 매년 실행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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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