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까뮤이앤씨

안철수 관련주로 분류되는 까뮤이앤씨 주가가 장중 상승세와 하락세를 번갈아 보이며 출렁였다.

28일 오후 3시30분 까뮤이앤씨는 전날보다 0.64%(20원) 내린 3125원에 거래되며 마감했다.

까뮤이앤씨 주가는 장중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방식으로 야권 단일화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올랐다.


하지만 국민의당이 안 대표의 국민의힘 입당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의 오보"라고 해명하자 단일화 기대감에 치솟았던 주가가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테마주는 실제 기업가치와 큰 관련이 없어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