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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헌법재판연구원은 29일 오전 9시부터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제7회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선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 52개팀 중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변론 능력을 겨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원격영상 재판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는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기여하는 우수한 전문법률가를 양성하는데 이바지하고자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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