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8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코로나19 검체채취를 기다리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명이 나왔다.

28일 송파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341~1351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4명은 가족간 감염자이고 2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이다. 나머지 5명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구는 해당 확진자들에 대한 병상 배정과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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