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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난해 12월 서울연탄은행, 부산연탄은행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 이어 펼쳐졌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과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라면 1000박스씩 총 2000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가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이번 행사는 라면을 전달 받는 이웃들이 겨울 끼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라며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으로 노후 된 주거 시설을 보수하는 '사랑의 러브하우스'와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이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걸음 기부 캠페인 등 비대면 사회공헌활동도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걸음 기부 캠페인 등 비대면 사회공헌활동도 늘려가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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