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사고로 근로자 8명이 다쳐 구민순천향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됐다. 이들 중 골정상을 입은 경우도 있지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폭발로 유리창 일부가 깨지고 배관이 부서졌다.
구미소방서는 “용광로와 연결되는 노후 배관 등을 교체하던 중이었고, 수소와 질소 등 두 종류 배관 중 한쪽에서 남아 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구미 소방서는 안전조치를 완료하고 경찰과 함께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신혜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