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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변치않을 정성스런 마음으로 보필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9일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님으로부터 법무부장관 임명장을 받았다"며 "정의를 의미하는 초롱꽃, 완결을 의미하는 장미도 함께"라고 적었다.
이어 "결코 변치않을 정성스런 마음으로 보필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다음당 1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제68대 장관 취임식을 갖는다.
취임식에 앞서 31일에 대전 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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