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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 어린이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1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립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원아 81명, 보육 교직원 16명 등 총 97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 교직원 12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85명에 대해서는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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