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1일 관내 806~809번 등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1명은 타구 직장 내 확진자의 접촉자였으며 나머지 1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