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타올에는 무직타이거 특유의 그림체로 그린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과 커피 그림 자수가 놓여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미니 타올은 100% 순면으로 제작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회사나 학교 등 일상생활에서 갖고 다니거나 사용하기 간편하다. 고리와 네임택이 있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개인 수건으로 쓰기에도 좋다.
함께 구성된 다용도 걸이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즐기는 뚱랑이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타올을 깔끔하게 걸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타올 외에도 마스크, 열쇠 등 가벼운 소품도 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투썸 제품을 9,000원 이상 구매하면 ‘투썸X무직타이거 타올 세트’를 정가 13,000원에서 약 48% 할인된 6,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투썸 관계자는 “무직타이거와 함께 소장하고 싶은 귀여운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구성으로 가심비를 높인 제품을 준비했다”라며,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투썸X무직타이거 타올 세트로 집콕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