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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2일 관악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6명은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됐다. 확진자 중 1명은 해외 입국에 의한 감염이고,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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