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2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명 중 6명이 가족감염으로 파악됐다. 2명은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3명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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