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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3명 추가로 나왔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 신규 확진자는 총 143명이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만502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도 333명으로 늘었다.
한편 서울시는 전날(5일) 최근 헌팅포차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해놓고 클럽형태로 운영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가 발생한 시설을 중심으로 '마스크 미착용'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위반사항에도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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