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성북구청 바람마당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3명 추가로 나왔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국내외 포함)는 모두 143명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2만502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명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도 333명으로 증가했다.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에서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해 현재까지 총 7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강북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도 전날 대비 9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가 2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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