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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나왔다.
송파구는 6일 관내 1398~1405번 등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모두 전날(5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에 확진판정을 받은 가족에게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3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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