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서울남부교도소 202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6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남부교도소 수용자 1명이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수용자는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은 9명과 같이 취사장에서 일했다.
앞서 법무부는 서울남부교도소 수용자 9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뒤 수용자 950명과 직원 350명 등 총 1280명을 전수조사해 6일 확진판정을 받은 수용자를 제외한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법무부는 7일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 600여명과 직원 470여명을 대상으로 17차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 확진 인원은 총 1276명이다.
기관별 확진 수용자는 총 110명으로 서울동부구치소 57명, 경북북부2교도소 43명, 서울남부교도소 7명, 서울구치소 3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6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남부교도소 수용자 1명이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수용자는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은 9명과 같이 취사장에서 일했다.
앞서 법무부는 서울남부교도소 수용자 9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뒤 수용자 950명과 직원 350명 등 총 1280명을 전수조사해 6일 확진판정을 받은 수용자를 제외한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법무부는 7일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 600여명과 직원 470여명을 대상으로 17차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 확진 인원은 총 1276명이다.
기관별 확진 수용자는 총 110명으로 서울동부구치소 57명, 경북북부2교도소 43명, 서울남부교도소 7명, 서울구치소 3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