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0시 기준 372명으로 집계됐다. /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372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2명 늘어나 총 8만896명이 됐다고 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35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6명, 해외유입이 4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0명으로 총 7만865명(87.6%)이 격리해제돼 현재 856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90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71명(치명률 1.82%)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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