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로 방호복을 갖춰 입은 근무자들이 교대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구민 4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구 830~833번 확진자로 기록됐다.

신규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구는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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