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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용산구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 누적 확진자는 583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577·578번 확진자는 각각 전날(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79~581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583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82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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