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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한재준 기자 = 여야는 8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 나선다.
질의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광재·정춘숙·강병원·서동용·강선우·전혜숙 의원이 나선다. 국민의힘에선 박성중·이만희·이영·황보승희 의원, 국민의당은 최연숙 의원이 각각 나선다.
민주당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한 질의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국면에서의 경제활동 재개 방안을 비롯해 백신 관련 가짜뉴스 대응 방안, 등교수업 확대 등이 주요 질의 내용이다.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제도 개선과 산업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포스코에 대한 정부 측 조치도 촉구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정인이 사건'과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 등에서 경찰의 부실 수사 문제를 지적하고 KBS의 수신료 인상 등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물을 방침이다.
또 월성1호기 경제성 조작 의혹을 지적하고 한국판 뉴딜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한편 전면 재검토를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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