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안
성안이 강세다.섬유업체인 성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분류된다.

8일 오전 10시40분 기준 성안은 지난주보다 17.04%(190원) 오른 1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성태 성안그룹 회장의 가족인 박상완 성안 부사장이 1987년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는 사실 때문에 이재명 테마주가 됐다.


앞서 성안 측은 지난달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당사의 부사장이 중앙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린다. 아울러 과거 및 현재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당사의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