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하루 동안 최소 88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88명 늘어난 2만5367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111명)와 비교해 23명 감소한 것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67명으로 집계돼 3시간 만에 21명 증가했다.

이날 자정까지 추가 확진자 수가 12명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지난해 11월17일(92명) 이후 84일 만에 두자릿수를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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