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3명이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보다 14명 증가한 규모로 하루만에 다시 300명대로 늘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273명, 해외유입은 30명이다.

전국 지역발생 1주간 평균은 348.6명으로 전날보다 3.1명 감소했다. 8일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1주간 평균 400~500명대) 기준 아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2주 동안 '559→497→469→456→354→305→336→467→451→370→393→372→289→303명'으로 집계됐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516→479→445→421→324→285→295→433→429→350→365→326→264→27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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