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스포애니 상계역점(삼창프라자 지하1층)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노원구는 11일 재난문자를 통해 "2월1~8일 중계4동 스포애니 상계역점(삼창프라자 지하1층)을 방문하신 분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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