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톨게이트 전광판에 요금소 정상운영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설 당일인 12일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는 대체로 막히는 곳 없이 소통이 원활하다. 

다만 경부선 서울에서 부산 방향 한남IC에서 금토JC까지 7.57km 지점은 이른 아침 귀성을 시작한 차량이 몰리며 서행하고 있다.

오전 9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 40분 ▲서울~대전 1시간 50분 ▲서울~대구 3시간 40분 ▲서울~강릉 2시간 50분 ▲서울~목포 4시간 ▲서울~광주 3시간 40분 ▲서울~울산 4시간 20분 등으로 예상된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 50분 ▲대전~서울 1시간 30분 ▲대구~서울 3시간 50분 ▲강릉~서울 2시간 40분 ▲목포~서울 4시간 10분 ▲광주~서울 3시간 40분 ▲울산~서울 4시간 30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