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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6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6명 늘어난 2만6021명이다.
국내 발생이 131명, 해외 유입이 5명 각각 늘었다.
서울 지역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발생일 기준)부터 단 하루(2월 8일)를 제외하고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일(90명) 83일 만에 두 자릿수로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추가돼 35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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