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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강남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명 중 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부천 영생교 관련이다.
다른 1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해오다 발열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명은 강남구민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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