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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중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1명은 한양대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7명은 확진자의 가족, 2명은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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