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 추가됐다.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355명이다.
지난해 12월31일까지 177명이었던 서울 코로나19 사망자는 올해 178명 추가됐다. 코로나19 국내 발병 이후 1년 동안 확인된 시내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최근 한 달 여 간 집중된 셈이다.
2월 들어 발표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31명이다. 일평균 사망자는 2.2명이다. 일평균 4명을 넘었던 1월과 비교하면 다소 줄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