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2.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4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5명(1267~1271번)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가족 확진자 접촉, 타지역 확진자 접촉, 타지역 방문지 관련 감염, 직장내 확진자 접촉에 의한 확진자는 각 1명이다.


나머지 1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특정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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