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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5일 1104~110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4.41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특별히 방향성을 결정할 만한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정부의 부양 정책의 진행 상황과 국채 금리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좁은 레인지에서 등락을 보이다 강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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