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광진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예임교회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진구는 15일 재난문자를 통해 "11일 오후 8시10분~12시, 12일 오후 9시~12시 예임교회 이용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한편 광진구에서는 이날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추정되고, 다른 1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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