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 발생했다.
15일 용산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8명의 감염경로는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프랑스, 루마니아에서 입국한 구민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2명은 접촉 감염으로 추정되고,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