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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164명 증가한 규모로 600명대로 늘어난 것은 지난달 10일 657명이 발생 이후 38일 만이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590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0.3% 비중인 415명(서울 247명, 경기 147명, 인천 21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05.9명으로 전날(380.7명) 대비 25.2명 증가했다. 이에 지역 일평균이 16일 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1주 평균 400~500명)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17일까지 2주 동안 '451→370→393→371→288→303→444→504→403→362→326→343→457→62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29→350→365→325→264→273→414→467→384→345→304→322→429→590명'이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05.9명으로 전날(380.7명) 대비 25.2명 증가했다. 이에 지역 일평균이 16일 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1주 평균 400~500명)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17일까지 2주 동안 '451→370→393→371→288→303→444→504→403→362→326→343→457→62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29→350→365→325→264→273→414→467→384→345→304→322→429→59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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