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새 학기를 앞두고 전국 학원에서 하이브리드 러닝 체험 수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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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하이브리드 러닝(Hybrid Learning)은 면대면 교실 수업과 비대면 온라인 학습의 특장점을 결합한 자사 학원 및 공부방 브랜드의 신규 학습 서비스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집합금지(휴원) 등 긴급상황에서도 회원들이 학원·공부방에서 학습하던 진도를 그대로 집에서 이어나갈 수 있어 학습 공백이 없을뿐더러 안전한 학습환경이 보장된다.

이번 무료 체험은 윤선생영어숲, 윤선생 IGSE아카데미에 한해 진행되며, 초·중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3월 31일까지 윤선생 홈페이지에서 자녀이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입력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거주지역 인근 윤선생 학원에서 연락이 가게 되며, 레벨 테스트 및 교재를 제공받아 학습을 시작하면 된다.


윤선생 관계자는 "새 학년 진학을 앞두고 자녀의 영어학습 방향에 대해 여전히 고민인 학부모들을 위해 이번 무료 체험수업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장소에 구애 없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미래형 학습 서비스를 직접 눈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