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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박나래는 할머니의 약을 짓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한다. 한의사의 권유로 체열 검사를 받은 박나래는 키와 몸무게를 재는 신체 검사기 앞에서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측정 결과를 확인한 박나래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죠?"라며 머쓱한 반응을 보였다. 검사 결과를 보고 난 후 심각하게 변한 박나래의 표정도 포착됐다. 한의사는 "원래 식욕이 많지 않으세요?"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다이어트 때문에 식욕을 줄였다"고 답했다.
박나래는 체열 검사 결과를 마주하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밝혀 그 결과가 어땠는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의사는 "차분한 게으름에 익숙해지면 좋다"고 조언했고 박나래는 전원 생활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차분한 게으름'을 실천하기 위해 자연 속 슬로 라이프를 결심한다.
'나혼자 산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1시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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