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18일 965~980번 등 관내 신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12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와 헬스클럽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도 1명씩 추가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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