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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양천구는 18일 1020~1023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타구 확진자 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은 각각 관내 기존 확진자의 동거인과 접촉자로 파악됐다.
구는 이날 신규 확진자들의 동거인 총 6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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