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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강동구는 18일 877~880번 등 관내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해당 확진자는 무증상 선제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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