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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20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대체로 맑아 포근한 주말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13도로 예상돼 평년 3월 중순의 봄 날씨를 나타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은 대체로 평년 기온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중부 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이 10도 내외, 남부와 강원동해안은 15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9도고 낮 최고기온은 9~19도가 되겠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는 시속 35~70㎞(초속 10~2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어 야외 설치 선별진료소나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신호등 등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수도권 일부와 강원 영동, 경상 내륙 일부, 경북 북동 산지, 경상권 해안은 대기가 건조해 화재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 일부와 강원 영동, 경상 내륙 일부, 경북 북동 산지, 경상권 해안은 대기가 건조해 화재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3.0m, 동해 앞바다는 1.0~3.0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3.0m, 남해 먼바다 최고 3.5m, 동해 먼바다 최고 5.0m로 예상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북·충남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7도 ▲대전 6도 ▲대구 4도 ▲부산 9도 ▲전주 6도 ▲광주 6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9도 ▲춘천 13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부산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제주 18도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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