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노원구에 따르면 관내에서 1175~1178번 등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노원구는 현재 동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