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동작구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4명(1122~1125번)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정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이다.


신규 확진자들의 동거인을 검사한 결과 1명 양성,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4명은 검사 예정이다.

동작구는 병상 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자택 및 이동동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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