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0일 구민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남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54~1256번 등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3명(1254~1256번) 중 2명은 근육통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이들 2명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 1명은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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