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카페 이용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노원구는 20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8일 오후 2시20분~7시20분 사이 노원역 인근 세컨플로어 카페를 방문하신 분들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