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었다.

20일 구로구에 따르면 986~992번 등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7명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고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1명은 구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당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는 역학조사 후 동선 등 추가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