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힘들어하는 시민을 꼭 잡아주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양천구는 20일 구민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8명(1034~1041번) 중 3명은 기존 양천구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2명도 기존 확진자와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명은 양천구 확진자의 가족이고 나머지 2명은 감염 요인을 조사하고 있다.


양천구는 공개가 필요한 동선이 발생하면 별도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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