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역 내 콜라텍 방문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도봉구는 20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7~18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30분 사이 창4동 창동무도장 방문자는 보건소에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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