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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하루 동안 122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0시보다 122명 증가한 2만8111명이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103명으로 3시간 만에 19명이 추가됐다.
이날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의 121명보다 1명 많다. 전날 전체 확진자는 13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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